제4회 당진 K-웹드라마어워즈 · 초청작 상영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디딘 날의 설렘과 두려움.
우리 모두의 시작을 떠올리게 하는 웹드라마를 당진에서 만납니다.

처음 출근하던 날의 설렘, 기억하시나요?
모든 것이 낯설고 작은 실수에도 마음이 흔들리던 첫 사회생활.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서툴렀던 순간들도 소중한 성장의 기억으로 남습니다.
제4회 당진 K-웹드라마어워즈에서는 그 시절의 설렘과 두려움을 함께 돌아볼 수 있는 초청작 《어떤설렘》의 〈스무살, 입사했습니다〉를 상영합니다. 상영 후에는 방송인 서경석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이어집니다.
이정호 감독이 연출하고 저스트호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스무살, 입사했습니다〉는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디딘 주인공 오세리가 사람들과 부딪히며 성장해 가는 휴먼 드라마입니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느꼈던 기대와 긴장, 마음처럼 풀리지 않는 관계와 서툰 표현들. 작품은 인물들이 서로 부딪히고 조금씩 변화하는 순간을 일상적인 대사와 표정으로 담아냅니다.
“나이와 직급, 살아온 환경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각자 인생을 처음 살아가는 사람들.”
이정호 감독이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이야기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에게는 응원을, 그 시절을 지나온 관객에게는 공감과 추억을 건네는 작품입니다. 오세리의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스무 살 때 나도 저랬지” 하는 기억을 만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작품 정보
작품명 · 스무살, 입사했습니다
감독 · 이정호
제작 · 저스트호 엔터테인먼트
장르 · 휴먼·드라마
상영 후에는 제4회 당진 K-웹드라마어워즈 공식 홍보대사 서경석이 관객과 만납니다.
화면으로 만난 작품의 여운을 현장에서 함께 나누고, 관객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작품을 보며 떠오른 생각과 궁금했던 점을 품고 함께해 주세요.
누군가에게는 지금 자신의 이야기로, 누군가에게는 오래전 첫 출근의 기억으로 다가올 이번 상영회. 당진에서 웹드라마를 보고 이야기하는 즐거움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장소 · 당진시 문화공감터
| 시간 | 프로그램 |
|---|---|
| 14:30 | 초청작 상영 《어떤설렘》 스무살, 입사했습니다 |
| 15:00 | 관객과의 대화(GV) 방송인 서경석과 함께 |
| 16:00 | 제4회 당진 K-웹드라마어워즈 개회 |
서툴러도 괜찮았던 우리의 시작,
그리고 지금도 계속되는 성장.
10월 31일, 당진시 문화공감터에서 함께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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